
이천시청소년재단 동요역사관과 11개소 이천시다함께돌봄센터가 지역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상호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동요역사관에서 지난 3월 19일(수)에 진행되었으며, 양 기관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협약은 두 기관이 서로 강점을 살려, 지역 사회의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보다 나은 지원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중요한 첫걸음으로 평가받고 있다.
동요역사관은 소중한 우리의 동요를 전파하고 문화유산을 보존하는 역할을 하고 있으며, 다함께돌봄센터는 아동과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돌봄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천시다함께돌봄센터협의회장은 인사말을 통해‘우리가 함께 협력함으로써, 이천시의 미래를 이끌어갈 아이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 그들이 꿈을 키워나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동요역사관 김신혜 센터장님은‘동요도시 이천의 아이들이면 누구나 동요를 많이 불러 밝게 자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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