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와 출동의 묘미


구석진 곳에 차를 세우고 지켜보니 조용히 풀만 뜯고 있다. 어쩔꺼나? 신고할까? 하다가 카메라를 꺼냈다. 잠시 후 순찰차가 나타난다. 누군가가 신고를 했나보다.

이리 저리 무전기로 연락을 취하더니 말 주인이 나타났고, 주인이 호령을 하니 말들은 집을 향해 성큼 성큼 도로를 건너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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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진 곳에 차를 세우고 지켜보니 조용히 풀만 뜯고 있다. 어쩔꺼나? 신고할까? 하다가 카메라를 꺼냈다. 잠시 후 순찰차가 나타난다. 누군가가 신고를 했나보다.
이리 저리 무전기로 연락을 취하더니 말 주인이 나타났고, 주인이 호령을 하니 말들은 집을 향해 성큼 성큼 도로를 건너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