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는 지난 24일 “창의도시 행복한 도자여행”을 주제로 관고동 설봉공원 일원에서 제 24회 이천 도자기축제가 개최하고 개막식을 진행 했습니다.
이날 펼쳐진 개막식은 김문수 경기도지사, 조병돈 이천시장, 이범관국회의원과 내빈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천안함 사건으로 인한 사회적 분위기를 고려해 이천도자Trend 공모전 수상자 시상식을 중심으로 축소 진행 됐습니다.
24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5월 16일까지 23일간 진행되게 되는 이번 축제는 가족 단위 관람객들이 자연을 닮은 공간구성과 도자체험, 디자인전시, 이벤트 행사가 어우러진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 됐습니다.
또 체험프로그램으로 어린이 흙놀이 체험 공간인 돌레돌레 흙창고과 나만의 도자기를 만들어보는 '프라이빗 도자관' 등이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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