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갈 수 없는 것이 술자리이라지만 차량운전자에게는 피해야 할 것이 하나 더 있다.
술자리 참석 후의 음주운전.
많은 운전자들이 음주운전을 피하기 위해 이용하는 것이 대리운전 업체이다.
하지만 대리운전자의 대부분이 밤에 부업을 하는 형태로 종사하고 있는 상황에서 수면부족으로 인한 졸음운전이 야기될 수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
대리운전은 이용자를 보호 할 수 있는 법적인 규제가 없으며, 사업자가 세무서에 사업자등록을 하는 것으로도 영업을 할 수 있다는 것도 문제.
대리운전업체는 교통사고 관련 보험 가입의무가 없으며, 이에 교통사고 발생시 책임은 이용자가 지게 된다.
이에 따라 사고발생시 이용자의 보험으로 변제 및 보험료 할증, 과속 및 신호위반 등 도로교통 법규위반 범칙금이용자 부담 등이 우려되고 있어 대리운전을 이용하는 시민들은 보험에 가입된 업체를 이용하는 등의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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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에선 보험쪽이나 면허쪽을 그리고 책임전갈쪽을 좀더 신중해야 되지않을까요? 선량한 시민들만 억울하네요